수목장

수도권수목장 소중한 분을 편히 모실 수 있는 곳

한국추모공원협회경기권 2022. 10. 13. 19:18

 

소중한 분들의 편안한 안식처 수도권수목장 이곳은 어떤 곳일까요?

 

 

소중한 분들을 모실때에는 대부분 매장을 하고 선산에 모시는 방식을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가 다가오게 되었고 현재에는 매장을 하는 것에서 화장을 하는 것을 선호하고

선산에 모시는 것에서 시설에 모시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변했습니다.

 

 

이처럼 변하게 되면서 이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 수요가 늘어가고 있고 그중에서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하는 분들을 모시며 지내고 추모드릴 수 있는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선택하는 분들이 더욱 늘었습니다.

 

이곳은 200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했기에 아직 자세하게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곳은 자연친화적인 분위기, 모시는 방식들을 사용하고 있는 곳이며,

 

 

이곳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실 때에는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잔디나 추모목들 주변에 광중을 한 후에

전분함, 황토함, 한지 등으로 품어드린 소중한 분의 유골 골분을 모시며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 오랜시간이 흐른 후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게 되어

자연에서와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적합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중 - 고인분을 모시기 위해 일정 크기의 땅을 파는 일 *

 

 

또한 이 곳은 자연과 친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인데, 이곳에서는 따스한 햇살들, 파란 하늘,

탁 트여 있어 멀리 보이는 전망들을 감상하며 푸르고 생기 넘치는 추모목들을 바라보며 추모를 드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소중한 분들을 모시며 편안하고 따뜻한 자연을 느끼면서 사랑하는 분들을 모시고 계십니다.

 

 

이런 자연장을 보금자리로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자주 여쭤보시는 부분들이 있는데,

첫 번째로는 추모목들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서 여쭤보십니다.

 

수도권수목장과 같은 자연장에서는 큰 수종의 추모목들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작으면 30cm 정도,

크면 2m 정도의 크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허가받는 것이 어려운 시설이다 보니 제한적인 부지 속에서 많은 분들을 모셔야 하기에 작은 수종들을

사용하며 모시고 있고,

 

소중한 분들을 모시는 시설이라면 해가 잘 드는 것을 선호하시기에 작은 수종들을 사용하며, 그늘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수목장을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큰 수종들을 사용하고 있을 것일 생각을 하겠지만 그곳에서 나오는

큰 수종들은 수목장 내에서도 금액이 높은 수종이거나 수목원에서 나무를 빌려 촬영한 것입니다.

 

 

두 번째로 자주 여쭤보시는 것은 추모목들이 더 크면 어떻게 되냐는 것인데, 자연장 시설에서는 처음 봤을 때 모습으로

키우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라는 나무들은 일정기한에 한 번씩 전지작업을 하며 일정 크기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자주 여쭤보시는 부분은 금액에 대한 부분인데,

자연장에서 금액을 측정하는 기준은 크게 시설이 위치해 있는 지역, 추모목들의 크기와 그에 맞게 배정되어 있는 공간에 따라서

금액들이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고 계시며,

자연장을 보금자리로 선택하고자 한다면 알아보고 있는, 모시고자하는 시설의 다양성과 근접성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다양성에 대해서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시설들이 이미 만장이 되었거나 남은 자리의 여유가 여의치 않은 곳들이

대부분이기에 선택의 폭이 좁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가족분들께서 어떤 형태가 우리에게 알맞을지에 대한 기준들을 생각하고 그에 적합한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인지,

여러 가지 형태들이 있어 비교를 하며 선택을 할 수 있는 곳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신 후에 시설을 둘러보는 것이 이롭고,

 

수도권수목장은 다양한 형태들이 있어 그중에서 가족분들에게 알맞은 자리를 선택해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는 시설입니다.

 

 

이곳에서는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개인목들,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목들, 네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가족목들,

6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중, 대가족목들, 추모목 없이 모시는 잔디장,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이 사용하는 공동목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자리에 따라서 각기 다른 금액대로 측정되어 있기에 금액에 따라서도 적합한 자리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근접성에 대해서 알아봐야 하는 이유는 자연장은 외진 곳에 자리하고 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이기에

교통이 편리한 곳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곳들도 있어 이 부분을 살핀 후에 택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이처럼 근접성이 우수한 시설들을 선택해 소중한 분들을 모신다면 바쁜 일상 중에도 잠시 시간이 났을 때

가벼운 발걸음을 향하며 사라하는 분들을 바라보고 그리운 마음들을 달랠 수가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수도권수목장은 어느 곳에서 이동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여러 방면들로

향할 수 있도록 도로들이 나있고, 교통량이 많지 않아 원활한 교통상황을 보유하고 있어

 

서울에서 45분, 인천에서 50분, 용인에서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발걸음을 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이곳을 보금자리로 선택하며 편안하게 발걸음을 하고 추모드리고 계십니다.

 

 

이렇게 수목장은 어떤 특징들을 띠고 있는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자주 여쭤보시는지, 어떤 부분들을 알아보며

선택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분이 오랜 시간 동안 편안하게 쉴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기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둘러보며 후회스럽지 않게 보다 아름답고 편안한 곳으로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도권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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