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수목장비용 합리적이게 선택하는 길

한국추모공원협회경기권 2022. 11. 11. 17:24

 

편안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는 곳인

수목장비용은 어떻게 측정되고 있을까요?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분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친화적인 방식으로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추모를 드리는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선택하고 하는 경우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장들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세하게 알고 있지는

않지만 이 곳이 여러기지 이점을 갖추고 있는 곳이라는 이야기들은 들어본 적이 있기에

 

이곳을 보금자리로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들을 하고 계시며, 시간이 흐를수록 이곳의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더라도 경험해보지 않았고, 어떤 부분들을 알아보고 선택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모르기에

선뜻 알아보기가 어렵고 나중으로 미루는 경우들이 많기에

 

오늘은 여러가지 방식의 장지들 중에서도 수목장은 어떤 곳이며, 수목장비용은 어떻게 측정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수목장은 자연친화적인 장법이라는 것에 대해서 들어본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들어본 것처럼 자연장들은

자연에서와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적합한 방식으로 모시고 있으며,

 

이 곳에서는 화장을 한 후에 모실 수 있는 장법이고, 화장이 끝난 후에 남은 유골 골분을 생화학적으로 분해가

되는 특징들을 띠고 있는 전분함, 황토함, 한지 등으로 품어드린 후에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잔디나 추모목들 주변에 일정 크기의 땅을 파고 그곳에 모신 후 흙과 잔디로 덮어드리며,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 오랜시간이 흐른 후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게 되는 자연 회귀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운영을 하고 있는 자연장은 이름처럼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조성 분위기들로 인해 많은 분들이

발걸음을 하고 계시며, 소중한 분들을 모시는 곳이기에 무거운 분위기일거라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조성되어 있는 자연장들은 떠올리는 이미지와는 달리 항시 푸르고 생기 넘치는 추모목들과 잔디들을 바라볼 수

있고, 파란 하늘들 사이로 따스하게 비춰주는 햇살들이 이 곳을 감싸주기에 따뜻함도 느낄 수 있고,

 

 

탁 트여 있어 멀리 보이는 전망들을 감상하며 속이 시원해지기에 자연을 벗 삼으며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어,

이곳을 보금자리로 꾸준하게 선택하고 계십니다.

 

이런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생각하고 계신분들이라면 여러 가지 부분들을 살피며 선택을 해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수목장비용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알고자 하십니다.

 

 

우선 수목장에서 금액들을 측정하고 있는 기준들로는 추모목의 수종과 크기, 그에 알맞게 배정되어 있는 공간의 넓이,

몇 분을 모실 수 있는지 등에 따라서 금액들이 상이하게 측정이 되고 있으며,

 

발생하게 되는 금액들로는 최초 1회 발생하게 되는 사용료, 이후에 발생하게 되는 명패비, 관리비들이 있습니다.

 

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시설을 예로 들면

한 그루의 나무에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개인목 형태는 최소 500만 원부터 있으며, 관리비는 1년 단위로 7만 원씩 발생하고,

 

한 그루의 나무에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목 형태는 최소 600만 원부터 있으며, 관리비는 1년 단위로 10만 원씩

발생하고,

한 그루의 나무에 4분 ~ 6분을 모실 수 있는 가족목들은 최소 1400만 원부터 있으며, 관리비는 1년 단위로 15만 원씩

발생하고,

 

 

한 그루의 나무에 8분 ~ 10분을 모실 수 있는 중가족목들은 최소 1900만 원부터 있으며, 관리비는 1년 단위로 20만 원씩

발생하고,

한 그루의 나무에 12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대가족목들은 최소 3500만 원부터 있으며, 관리비는 1년 단위로 25만 원씩

발생하게 됩니다.

 

 

이 외에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형태의 공동목들은 한 분을 모실 때마다 200만 원씩 발생하며,

관리비는 5만 원씩,

 

추모목 없이 잔디에 모시는 형태인 잔디장들은 한 분을 모실때마다 150만 원, 300만 원씩 발생하며

관리비는 5만 원씩 발생하게 됩니다.

 

* 위의 금액들은 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한 시설의 금액을 말씀드린 것이며, 시설에 따라서 금액이 *

* 다르게 측정되어 있습니다. * 

 

 

수목장비용을 말씀드린 시설은 전체적으로 경사진 면들이 없어 발걸음이 어려운 분들이라도 편안하게

오가며 사랑하는 분들을 뵙고 추모를 드릴 수 있으며,

 

가리는 부분들이 없어 아침해가 뜰 때부터 노을이 지고 해가 질 때까지 언제나 따스하게 이곳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시사철 푸르고 생기 넘치는 모습들을 하고 있는 소나무과의 반송나무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

 

가족분들께서 언제 발걸음을 하더라도 편안히 쉬고 계신 분들을 바라보며 추모를 드리고 함께 휴식도 취하며,

몸과 마음의 평안도 얻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기에 많은 분들이 이곳을 꾸준하게 사랑하는 분들의 보금자리로 선택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수목장비용과 수목장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이곳은 소중한 사람들을 모시며 편안히 휴식하고 가족분들께서 발걸음을 하며 그리운 마음들을 달래는 곳이기에 어느

누구라도 어려움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렇기에 갑작스럽게 상이 발생하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3일이라는 시간 내에 택하는 것이 어렵기에 머나먼 미래의

일이라도 가족분들께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둘러보며,

 

어떤 곳이구나, 어떤 이점들을 갖추고 있구나를 비교하고 선택을 해둔다면 추후에 일이 발생해도 후회스럽지 않게

보다 편안하고 아름답고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가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후회 없이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 있었으면 좋겠고, 수목장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린

시설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