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납골당비용 어떻게 측정되고 있을까요?

한국추모공원협회경기권 2022. 11. 23. 18:10

 

현재 운영이 되고 있는 수많은 장지시설들 중에서도 수요가 꾸준하게 늘고 있는 납골당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지역들에서 다양한 방식들의 장지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설에 따라서 금액, 이점들이 각기 다르게 조성되어 있기에 여러가지 요인들을 비교한 후에 선택을 하는 것이 이로우며,

 

과거에는 여러가지 방식들 중에서도 매장, 선산에 모시는 일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과는 다르게

화장을 하고 이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고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예전과는 달라지게 되면서 많은 분들께서 미리 준비를 하고자 하는 분들도 늘어가고 있고, 그중에서도 상을 치르는

과정들을 진행해주는 상조는 준비하면서 소중한 분들을 모실 자리는 미리 하는 것에 대해서 꺼려하십니다.

 

어찌 보면 상조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소중한 분들이 오랜 시간 동안 지낼 곳이기에

미리 모실 자리를 알아보고 선택을 해두는 것이 중요하기에

 

근래에는 10분 중 8분 정도는 언젠가는 다가올 미래의 일이기에 준비를 해두는 분들이 계실정도로 보통의

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알아보고 어떤 자리들이 좋은 자리인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으며, 접해보지 않았기에

나중으로 미루고 미루다 급히 선택을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여러 가지 장지들 중에서도 납골당은 어떤 곳인지,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합리적이게 선택을 하고 모실 수 있도록 말해보겠습니다.

 

 

납골당이란 어떤 곳일까요?

 

이곳은 여러 가지 장지들과는 달리 실내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시며 추모를 드릴 수 있는 시설입니다.

그렇기에 비, 눈, 바람 등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든 발걸음 하며 그리운 마음들을 달래는 공간입니다.

 

 

어떤 장점들이 있을까요?

 

실내에 있어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고 편안하게 추모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마음으로 모실 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장법들과는 달리 간소화된 절차로 진행이 되며, 고인분의 유품도 곁에 둘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보존이 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납골당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봉안당에서는 금액들을 측정하는 기준들로는 크게 시설의 위치, 안치단의 높이, 몇 분을 모실 수 있는지에 따라서

금액들이 상이하게 나눠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시설을 예로 이야기를 드려보겠습니다.

 

 

이곳은 형태에 따라서 아늑한 공간의 룸 형태의 안치단, 개방감 있는 형태의 복도형 안치단,

넓은 공간에서 편히 추모를 드릴 수 있는 형태의 VIP룸 안치단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금액들로는 복도형안치단 < 룸 형태의 안치단 < VIP룸 형태의 안치단

순으로 금액들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의 넓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복도형 안치단들은 1단에서 9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9단과 1단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0만 원까지 측정되어 있고,

8단과 7단, 3단, 2단은 최소 400만 원부터, 최대 800만 원으로 측정이 되어 있습니다.

 

6단과 4단의 금액들은 최소 5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측정되어 있고,

5단의 금액은 최소 600만 원부터, 최대 1200만 원까지 측정되어 있습니다.

 

 

룸 형태의 안치단들은 1단에서 8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의 금액은 최소 500만 원부터, 최대 700만 원까지, 8단, 7단, 3단, 2단은 최소 400만 원부터, 최대 800만 원까지,

 

6단, 4단은 최소 800만 원부터, 최대 1200만 원까지, 5단은 최소 1200만 원부터 최대 1500만 원까지

금액들이 측정되어 있습니다.

 

 

VIP룸 형태의 안치단들은 2단에서 6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단과 5단은 최소 1500만 원부터 최대 3000만 원까지, 5단과 3단은 최소 1200만 원부터, 최대 2500만 원까지,

2단은 최소 1000만 원부터, 최대 2000만 원까지 금액들이 측정되어 있습니다.

 

위의 납골당비용들은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크기의 개인단을 기준으로 이야기한 것이며,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크기의 부부단은 개인단 X2를 한 금액입니다.

 

 

이처럼 안치단의 높이에 따라서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편안하며, 수요가 높을수록 금액들이 높게 측정되어 있고,

상단으로 올라가거나 하단으로 내려갈수록 금액들이 낮아지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안치실의 크기가 넓어지고 모시는 분들의 위수가 적어질수록  여유롭게 추모를 드릴 수 있기에

금액들이 높게 측정되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는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우선 가족분들께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며 금액은 어느 정도를 생각하는지, 몇 분을 모실 예정인지,

높이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에 대한 기준들을 정해둔 후에

 

시설에 이야기하며 그에 적합한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인지 알아보고 추후에 발걸음할 수 있는

날짜를 조율합니다.

 

 

이후에 직접 방문해 가족분들께서 시설을 전체적으로 둘러보신 후에 그에 적합한 자리가 있다면

그 자리에 대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계약서를 작성하신 후에 영구사용권을 획득하며 가족분들의 자리가 됩니다.

 

 

이후 상을 치르게 되거나, 이장을 하실 때에 언제 모실지 미리 이야기를 하시고

그날에 맞춰 시설에서 준비를 하고 기다리며, 소중한 분들을 모심으로써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이렇게 납골당은 어떤 이점들을 갖추고 있는 곳인지, 납골당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소중한 분들이 편안히 쉴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기에 이 글을 통해 보다 아름답고

나은 곳을 선택해 모시며 후회가 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납골당비용을 이야기한 시설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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