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일상 중에도 부담 없이 마음이 향할 때 오가며 마음을 달랠 수 있는 곳 기독교납골당

과거와는 다르게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장례문화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기존에는
풍수지리적인 곳들을 주로 선택하고, 매장을 하는 풍습이 강했었지만
현재에는 간소화된 절차로 이루어지고 있는 화장을 하는 방식을 선호하게 되었고, 날이 갈수록 시간적으로 여유가 적어지기에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곳들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화장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 중에서도 납골당을 보금자리로 선택하고자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기독교납골당을 택하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이곳은 현재의 문화에 알맞은 이점들을 고루 갖추고 있고, 어느 지역에서나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분포도 살펴보면 대부분 경기권 지역이나 서울에 밀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수도권 지역에 거주지를 마련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그곳에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곳들을 살피고자 하는
경우들이 다반사인데, 기독교납골당은 어느 지역에서나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 곳입니다.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서울로부터는 4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고, 그 외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곳인 인천, 용인, 등의
지역에서도 1시간 이내에 발걸음을 하며 추모를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한 가구다 2대의 차량이 있을 정도로 차량이 늘어나게 되면서 자연스레 교통량도 늘어남으로써 교통체증, 주차스트레스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곳에서는 교통량이 많지 않은 편에 속해 있기에 어느 때 이동을 하더라도 원활하게 이동을 할 수 있으며,
자차뿐만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해 몸을 향할 때에도 다양한 교통수단이 오가고 있기에
어려움 없이 편리하게 사랑하는 분들을 뵙고 그리웠던 마음들을 달랠 수 있어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적합해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이곳을 보금자리로 택하며, 부담 없이 다녀가시고 계십니다.

이런 이점을 갖추고 있더라도 가족분들께서 생각한 형태에 적합하지 않다면 시간이 지나 후회스러운 마음들이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기독교납골당은 어떤 기준들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라 하더라도 그에 알맞은 자리를 택해 소중한 분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크기의 개인단과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크기의 부부단으로 구분이 되고 있으며,
형태와 분위기, 안치단의 높이에 따라서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형태들로는 소중한 분들이 아늑한 공간 속에서 편히 쉬며, 채광을 느낄 수 있고, 가족분들께서 발걸음 했을 때
부담 없이 온전히 집중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룸 형태의 안치단들,

막힘없는 곳에서 소중한 분들이 계실 수 있기에 개방감과 주변의 밝은 분위기들을 느끼며, 맞은편에 준비되어 있는
의자에서 편안히 휴식도 취하며 사랑하는 분들을 뵙고 추모를 드릴 수 있는 복도형 안치단들,
넓은 공간 속에서 적은 분들을 뫼시고 있기에 여유롭게 공간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옆 쪽에는 테라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그곳에서 차 한잔을 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소중한 분들을 뵈며 추모를 드릴 수 있는 VIP룸 안치단들로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각 안치단들의 금액들로는 전체적으로 동일한 방식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발걸음 했을 때 눈에 먼저 띄는 4단, 5단, 6단의
금액들이 높게 측정이 되어 있고, 이를 기준으로 하단으로 내려가거나 상단으로 올라갈수록 점차 금액들이 낮아지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ex) 1단~9단으로 이루어져 있는 안치단이라 하면 4단, 5단, 6단의 금액들은 800~900만 원이고,
1단과 9단의 금액들은 300만 원으로 측정됩니다.

또한 동일한 형태의 안치단들이라 하더라도 그에 따라서 편안함을 느끼며 쉴 수 있는 곳,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느끼며
쉴 수 있는 곳, 깔끔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 등 각기 다른 분위기들로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분위기, 비용, 안치단의 형태에 따라서 택할 수 있기에 많은 분들께서 이곳에 꾸준히 발걸음 하며
보금자리를 선택하고 계십니다.

어느 누구라도 장지(납골당)를 택하는 것을 결코 쉽다 생각하지 않으며, 그렇기에 더욱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을 치르게 되면서부터 알아보고자 하고, 급히 택하는 경우들이 다반사입니다.
그렇기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살펴보는 것이 이로우며, 위에서 언급드렸던 부분들을 살피고 가족분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후에 택한다면 시간이 흘러도 아무런 후회 없이 보다 아름답고 편안히 뫼실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근무를 하며 뵈온 분들 중에서도 미리 둘러본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의 생각들이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살펴본 분들이라면 추후에 상이 발생해 발걸음 했을때 "그때라도 보고 택해서 다행이에요",
"준비해두니 가시는 길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때는 이르다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등의 이야기를 하시며,
급히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그때는 이렇게 해야만 하는 줄 알았어요", "다른 자리로도 변경이 가능한가요?",
"시간 있을때 둘러볼걸 그랬어요"라는 이야기들을 주로 하십니다.

이렇게 각기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것을 실제로 보고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어려운 일로 다가오겠지만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을 때 천천히 둘러보고
비교해가며 가족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적합한 자리를 택해 시간이 흘러도 후회스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납골당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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