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천주교납골당 상세하게 이야기드립니다.

한국추모공원협회경기권 2023. 1. 1. 20:46

 

천주교납골당 상세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근래에는 화장을 하는 문화가 자리를 잡게 되면서 이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납골당을 보금자리로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으며,

이곳은 보존성, 영구성, 쾌적함을 띠고 있기에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고 머나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을 하기에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어떤 부분들을 살펴야 하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다반사인데,

 

 

오늘은 천주교납골당과 함께 납골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납골당이란 우리말로는 봉안당이라 부르고 있는 시설이며, 이곳은 여러 가지 장지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실내에 조성이 되어 있기에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추모를 드릴 수 있는 시설이며,

 

화장을 마친 후에 남은 유골 골분을 도자기로 빚은 유골함으로 품어드리며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안치단에 모시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각 안치단들은 항온, 항습 시스템으로 이용해 적절한 온도, 습도로 자동으로 유지되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각 유골함들은 소중한 분들을 모신 후에 진공상태로 만들어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도록 하고 있기에 보존성을 갖추고 있고,

 

천주교납골당의 경우 실내에 조성이 되어 있지만 각 안치실마다 채광창들이 조성되어 있기에 소중한 분들이 편히 쉬며,

계절의 변화, 날씨의 변화, 해가 뜨고 지는 것들을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 포근한 분위기들로 조성이 되어 있으며, 납골당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답답하고 어두운 분위기라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실제로는 고급스러움과 쾌적함, 시원함 등을 고루 느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선택을 하고 계십니다,

 

이런 납골당을 알아보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인데,

 

우선 가족분들께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그에 적합한 곳을 둘러보며

비교를 해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또한 급히 상을 치르며 알아보기보다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미리 둘러보는 것이 조금이라도 마음의 여유가 있기에

객관적으로 살필 수 있고, 시간이 흘러도 후회스러움이 남지 않게 됩니다.

 

납골당을 알아볼 때에 중점적으로 살펴야 하는 부분들로는

1.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곳인지, 2. 우리에게 적합한 자리를 택할 수 있는 곳인지에 대해 살펴야 합니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너무나 바쁘게 삶을 살아가고 있어 일상 중에 여유시간을 내는 것이 어려워 오랜 시간

이동하거나 운전해야 하는 상황들을 꺼려합니다.

 

 

그렇기에 기존에 선산에 모셨던 분들께서도 거주지로부터 근접한 곳으로 옮겨 모시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이렇게 근접한 곳에 뫼신다면 갑작스레 그리운 마음들이 몰아칠 때에도 가벼운 발걸음을 향하며 소중한 분들을 뵙고

마음을 달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처럼 먼 곳에 자리하고 있다면 오가는 것이 어렵기에 가족분들께서 근접한 곳을

택하는 것이 후회 없이 모실 수 있는 길이 됩니다.

 

 

다음으로 살펴봐야 하는 부분은 다양성입니다. 아무리 근접한 곳에 위치해 있고 주변 환경이 아름답더라도 실질적으로

사랑하는 분들을 뫼실 자리가 적합하지 않다면 시간이 흘러 후회스러운 마음들만 남게 되며,

 

사람에 따라서 선호하는 기준들이 다르기에 여러 가지 형태들이 있어 충분히 살펴보며 그중에서 우리에게 적합한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인지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살핀 후에 둘러보는 것이 이롭습니다.

 

 

천주교납골당은 일반실, 고급실, 특별실들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각 안치실에 따라서 금액들이 상이하고 뫼시고 있는 분들의 위수도 다르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금액대로는 일반실 < 고급실 < 특별실 순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뫼시고 있는 위수는 일반실 > 고급실 > 특별실로 점차 적은 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안치단들의 금액들이 조성되어 있는 기준으로는 발걸음해 다가올 때 먼저 보이는 눈높이단 혹은 로열단이라고 불리는

4단, 5단, 6단의 금액들이 높게 측정되어 있고, 이를 기준으로 하단으로 내려가거나 상단으로 올라갈수록 점차 금액들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천주교납골당을 둘러보며 자리를 살피는 분들께서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은 어떤 자리가 괜찮은 자리인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높은 금액일수록 이점들이 다양해지기에 높은 금액들의 자리들이 괜찮다고 말씀을 드릴 수도 있지만

정확하게는 가족분들께서 앞에 서서 바라볼 때 편안한 마음이 드는 곳이 괜찮은 자리입니다.

 

 

(앉아서 바라볼 때 눈 앞에서 뵙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은 1단~4단을 선호하시고, 서서 바라볼때 편히 뵐 수 있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은 4단~6단을 선호하시고, 위에서 우리를 내려다보고자 하는 분들은 7단~9단을 선호하십니다.)

 

이렇게 가족분들께서 부담스럽지 않게 오갈 수 있는 곳인지, 우리에게 적합한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인지에 대해서

살핀 후 택한다면 시간이 흘러도 후회스러움 없이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중한 분들의 휴식처를 마련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낍니다.

 

집안의 가장 큰일이기도 하고 추후에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지 않고 편히 뫼시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갑작스레 상이 발생하며 살피게 된다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합리적이게 택하는 것이 어려워 조금이라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둘러보며 여러 가지 요인들을 꼼꼼하게 살펴본 후에 시설과 자리를 택하는 것이 후회 없이 사랑하는 분들을

뫼실 수 있는 길이 됩니다.

 

천주교납골당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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