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양평수목장 자주 여쭤보는 이야기들

한국추모공원협회경기권 2023. 1. 3. 18:47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가고 있는 양평수목장 상세히 이야기드리겠습니다.

 

 

근래에는 많은 분들이 화장을 하는 방식을 선호하게 되면서 화장률은 90%를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화장을 하는

문화가 자리를 잡으며 이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고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화장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은 너무나 다양하게 있지만 그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이고 아름다운 자연이 보듬어주는 분위기의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알려지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에 아직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분들이 다반사이기에 양평수목장과 함께 상세하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곳일까요?

 

수목장에서는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와 모시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분위기 속에서 시설에 조성되어 있는 추모목들 중에서 적합하다 생각이 되는 곳들을 택하고 모시는데,

 

대부분의 수목장들은 사철나무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기에 언제나 푸르른 나무들을 바라보며 소중한 분들과의 추억과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실 때에는 화장을 마치고 남은 유골 골분을 생화학적으로 분해가 되는 특징을 띠고 있는 전분함, 황토함, 한지

등으로 품어드리며 추모목이나 잔디 주변에 지름 25~30cm, 깊이 40~50cm 정도의 크기의 땅을 판 후에

 

그곳에 모심으로써 시간이 지나면서 계절고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점차 자연회귀 되어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게 되는 영구성을 띠고 있는 곳입니다.

 

 

이 부분을 들은 분들께서 자주 여쭤보시는 부분이 있는데, 유골함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입니다.

 

아무래도 수목장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는 곳이기에 흔히 납골당에서 사용하는 도자기로 빚은

유골함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함으로 모시고자하는 분들이라면 전분으로 빚은, 황토로 빚은 함은 사용가능한데

이 함 들은 물에만 닿아도 녹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에 자연분해가 가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평수목장은 사철나무 중에서도 소나무과의 반송나무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 언제나 올곧고 푸르른 모습들을 하고 있는

추모목들을 바라보며 추모를 드릴 수 있고,

 

주변 산의 능선들이 이곳을 감싸주고 있는 듯한 형세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막힘 없이 탁 트여 있기에 매서운 바람들은

막아주고 경관은 시원하고, 정남향으로 위치해 있어 해가 뜨고 지는 동안 시설 곳곳을 비춰줘 따스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소중한 분들을 보내드리는 과정 속에서 전분함을 제공하고 있어 안치할 때 보다 아름답고 편안하게

뫼실 수 있도록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점들이 있는 곳일까요?

 

근래에 들어 많은 분들이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지고 있고, 그로 인해서 일상 중에 시간을 내는 것조차 어려운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부터 근접한 곳을 선호하게 되었고, 이 것이 계속해서 이어지게 되며,

기존에 장지를 택할 때의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던 풍수지리적인 부분을 살피기보다는 얼마나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지에 따라서

선택을 하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근접성이 우수한 곳을 둘러보더라도 가족분들께서 기존에 생각하고 있는 형태와 기준들이 있을 것이고, 그에 알맞은

자리가 없다면 급히 택하게 되며 시간이 흘러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게 됩니다.

 

그렇기에 가족분들에게 적합한 자리를 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알아 두신 후에 둘러보는 것이 이롭습니다.

 

(수목장은 운영을 시작하게 되며 급격하게 수요가 늘어났기에 대부분 여유자리가 얼마 남지 않았거나 이미 만장인

경우들이 다반사입니다.)

 

 

양평수목장은 이 두 가지를 고루 갖추고 있는 시설이며, 이곳은 서울, 인천, 용인 등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수도권 지역으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해 있고, 오가는 도로들이 잘 나있기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현재 한 가구당 두대의 차량이 있기에 교통량이 많아졌지만 이곳은 교통량이 적은 편에 속해 있어 언제나 원활하게 다녀갈

수 있으며, 인근 10분 정도의 거리에서도 다양한 지역들로 향하는 대중교통들이 다니고 있기에 자차가 아니더라도 편리하게

발걸음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추모목,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추모목, 네 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추모목들이

조성되어 있고, 이 외에 잔디에 모실 수 있는 잔디장,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사용하는 공동목들도 있고

 

개인형은 최소 500만 원부터, 부부형은 최소 600만 원부터, 가족형은 최소 1400만 원부터 최대 1억,

그 이상의 추모목들도 있으며, 잔디장은 150, 300만 원, 공동목은 한 분을 모실 때마다 2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가족분들께서 시설을 전체적으로 둘러보며 적합하다 생각이 되는 곳을 선택해 소중한 분들의 자리를 택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수목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험해보지 않았고 머나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을 하기에 급히 알아보고 준비를 하는 경우들이 다반사입니다.

 

이처럼 갑작스럽게 둘러보고 택해야 한다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준비하는 것이기에 시간이 지나 후회스러운 마음들이

몰아칠 수 있기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될 때에 둘러봄으로써 여러 가지 요인들을 살펴보고 꼼곰하게 비교를 하며 준비를 해둔다면

시간이 흘러도 후대에도 부담이 없는 아름답고 편안한 곳을 택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보다 아름답고 나은 곳을 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양평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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