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수원수목장 양지 바른 아름다운 휴식처

한국추모공원협회경기권 2023. 1. 4. 23:41


양지바른 곳에서 소중한 분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곳 수원수목장 이곳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현재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전통적으로 사용해오던 매장, 선산을 이용하는 분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소화된

절차를 선호하기 때문이며, 이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이 가지고 있는 이점들이 기준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인 방식으로 알려져 있는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선택을 하는 분들이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데,

이곳은 본격적으로 운영한지 20년이 채 안 됐기에 아직 어떤 방식인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수목장이란 자연회귀 방식,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분위기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며,

 

이곳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시는 방식으로는 우선 화장을 마치고 남은 유골 골분을 생화학적으로 분해가 가능한 함이나 한지로

품어드리며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잔디나 추모목들 주변에 일정크기의 땅을 판 후에 안치하고 있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계절이 바뀌는 것과 날씨가 바뀌는 것을 모두 느끼며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는

자연회귀 되어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게 되어 영구성을 띠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이 이곳을 감싸주고 있으며, 실제로 발걸음 하는 분들의 말로는 간소화된 선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아름답게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수목장 중에서도 수원수목장의 수요가 날이 갈수록 더욱 늘어가고 있는데 이곳은 주변 산의 능선이 감싸주고 있어

매서운 바람들은 막아주고 있으며, 앞으로는 막힘 없이 탁 트여 있어 멀리까지 보여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분위기를 갖춰

 

많은 분들이 소중한 분들을 모시면서 발걸음 했을 때 가족분들도 편안히 쉬다가실 수 있는 자연공원과 같은 분위기로 조성이 돼있습니다.

 

 

또한 가족분들께서 발걸음 했을때 생각하고 있던 기준에 적합한 자리를 선택해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가 있도록 다양한

형태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며,

 

이곳에 조성되어 있는 수종들은 사시사철 푸르고 생기 넘치는 모습을 하고 있는 소나무과의 반송나무들을 사용하고 있고,

자리에 따라서 아늑한 느낌을 받으며 소중한 분과 편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

 

넓은 공간에서 나들이를 나오듯이 돗자리를 피고 가족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쉬고 계신 분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 등으로

나누어지고 있으며,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형태의 개인형, 두 분을 모실 수 있는 형태의 부부형, 네 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형태의 가족형들로 구분되고 있고,

추모목 없이 잔디에 모시는 형태의 잔디장,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사용하는 공동목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수원수목장의 비용들은 잔디장 150, 300만 원, 공동목은 200만 원, 개인목들은 최소 500만 원부터, 부부목들은 최소 600만 원부터,

가족목들은 최소 1400만 원부터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들과 자리에 따라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들이 각기 다르기에 가족분들께서 시설을 전체적으로 둘러보며

그중에서 적합하다 생각이 되는 곳을 선택해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가 있으며,

 

시설에서 계속해서 추모목들을 가꾸고, 주변의 잔디들도 가꾸고 있기에 가족분들께서는 편안히 발걸음 하며

소중한 분과 시간을 보내는 것에 집중을 할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보금자리로 택하고 계십니다.

 

 

현재 우리들은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 일상 중에 시간을 내는 것이 어려운 분들이 다반사입니다. 그렇기에 근접한 곳들을

선호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고, 기존에 선산에 모셨던 분들도 이장을 해오는 경우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풍수지리적으로 우수한 곳이라면 거리가 멀더라도 발걸음 하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며 택해왔지만

이제는 그보다는 우리의 마음이 향할 때 몸도 향할 수 있는 곳들을 선호하게 되면서 근접성을 더욱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수원수목장은 우리나라 인구의 대부분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 경기도권 지역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서울에서는 40분, 그 외의 수도권지역에서도 1시간 이내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들로 도로들이 나있고, 이 도로들이 교통량이 많지 않은 편에 속해 있기에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인근 10분 정도의

거리에서는 다양한 지역들로 향하고 있는 대중교통들이 항시 오가고 있기에

 

일상 중에 갑작스레 그리운 마음이 떠오르며 사랑하는 분들을 뵙고자 할 때에 부담 없이 몸과 마음을 향하며 그리운 마음들을

달래고 추모를 드릴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이곳을 보금자리로 택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다양성과 근접성을 갖추고 있기에 꾸준하게 둘러보고 택하고 계시는데, 전과는 다르게 미리 준비를 해두는 분들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갑작스럽게 상을 치르게 된다면 3일이라는 시간 동안, 혼란스럽고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들 속에서 오랜 시간을 지낼 곳을

선택해야 하기에 어려움으로 다가오고 시간이 지나 후회스러워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것을 근래에는 많은 분들이 주변의 상황들을 접하며 느끼는 일들이 많고 장례에 대한 인식이 변하기 시작하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될 때 미리 둘러보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아무래도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가족분들께서 꾸준히 발걸음을 하면서 그리운 마음들을 달래는 곳이기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보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곳이기에 누구 하나 빠짐없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적합한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머나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을 하고 있더라도 더 나아가 시간이 지나도 후회스럽지 않도록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둘러봄으로써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분들을 모시고 아름답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원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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