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지역과 멀지 않은 곳에 있어 편히 발걸음을 할 수 있는 곳 서울수목장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이 변하고 이 것이 장례에 관련된 문화들에도 영향을 끼쳐 기존에 사용해 오던
전통묘를 이용하기보다는 화장을 하고 난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화장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은 비교적 간소화된 절차로 진행이 되고 있기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으며,
가족분들께서 발걸음 하고자 할 때 다녀가며, 편리하게 추모를 드릴 수 있는 이점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장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은 크게 납골당과 수목장으로 분류가 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인
방식의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기에
오늘은 이곳을 택하고자 한다면 어떤 부분들을 살펴봐야 하는지, 어떤 이점을 갖추고 있는지 등에 대해
서울수목장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수목장의 특징
1. 자연의 품 속에 조성되어 있는 곳
이곳은 이름처럼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기에 따스한 햇살들, 푸르고 생기 넘치는 나무들과 잔디들,
탁 트여 있고 멀리 보이는 전망들을 감상하실 수가 있는 시설입니다.
이처럼 편안한 분위기로 조성이 되어 있기에 기존에 장지라 했을 때 떠올리던 이미지인 어두운 분위기를 느끼는 것이 아닌
마치 자연공워과 같은 분위기들로 조성이 되어 있기에
이곳을 사랑하는 분들의 보금자리로 택하며 일상 중에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발걸음을 하며 추모를 드리는 시설입니다.

2.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회귀 방식
이곳에서는 우선 화장을 하고 남은 유골 골분을 자연스레 분해가 되는 특징들을 띠고 있는 전분으로 빚은 전분함, 황토로 빚은 황토함, 물에만 닿아도 녹는 특성을 띠고 있는 한지 등으로 품어드린 후에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추모목들이나 잔디들 주변으로 일정 크기의 땅을 판 후에 모심으로써 그곳에서 계절과 날씨의
변화를 느끼면서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는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아 영구성을 띠게 됩니다.

이런 서울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다양한 부분들을 살펴보고 선택을 하는 것이 이로우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바쁘기에 일상 중에도 여유시간을 내는 것이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시설들을 살피더라도 우리가 얼마나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살펴보고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 것이 수목장도 예외는 아니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처럼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면
부담으로 느끼고 그로 인해서 점차 마음도 멀어지기에 이 부분을 살펴야 하고,
서울수목장은 도심지역과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해 있고, 다양한 교통편들로 다녀갈 수 있기에 꾸준하게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이곳은 다양한 방면들로 향할 수 있는 도로들이 잘 나있고, 교통량이 많지 않은 편에 속해 있기에 언제나 원활하게
이동하며, 고속도로에서 나온 후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인근 10분 정도의 거리에서는 다양한 지역들로 향하고 있는 대중교통들이 항시 다니고 있기에 자차를 이용하는 분들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도 마음 편히 일상 중에도 부담 없이 가벼운 발걸음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봐야 하는 부분은 다양한 형태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입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선호하는 기준들도 다릅니다. 그렇기에 급히 준비해야 한다면 선택의 폭이 좁은 시설을 둘러보고
택해야 하는 상황들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족분들께서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며 어떤 형태가 우리에게 알맞을지에 대해서 기준을 세우고 그에
적합한 자리가 있는 곳인지에 대해서 살파본 후에 시설을 둘러보는 것이 후회 없이 모실 수 있는 길이 됩니다.

서울수목장은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형태들로는 공동목, 잔디수목, 개인목 형태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목, 네 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가족목들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동목은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사용하는 형태이기에 저렴한 편에 속해 있고 한 분을 모실 때마다
150, 250, 300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으며,
잔디수목은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크기의 추모목이며, 금액은 250만 원, 개인목으로 불리고 있는 추모목들은
에메랄드 골드 500만 원, 측백나무 300, 500만 원, 옥향나무 400만 원, 소반송나무 6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부부목의 형태들로는 측백나무 500, 700만 원, 옥향나무 600만 원, 에메랄드 골드 700만 원,
소반송나무 800 ~ 10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가족목 형태들로는 대반송나무(6위) 2000만 원, 조형소나무(12위) 3500만 원,
대형 소나무(20위) 5000만 원으로 비용들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들로는 기존에 모신 분들 옆에 모실 때 추가안치비용, 명패비용, 관리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관리비는 추모목의 크기에 따라서 비용들이 각기 다르게 책정되고 있고, 추가안치비용은 횟수마다 30만 원씩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와 비용들로 조성이 되어 있기에 많은 분들께서 이곳을 보금자리로 선택을 하고 계시며,
가족분들께서 어떤 기준들을 생각하고 계시더라도 그에 적합한 자리를 택해 소중한 분들을 모실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소중한 분들을 모시는 곳이며 집안의 큰일이기에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일이 발생하게 된다면 적합한 자리를 택하는 것이 어려움은 물론이고, 추후 다른 곳으로 모시고 자하며
추가적인 비용과 시간을 소요해야 하기에 부담이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기에 처음 모실대부터 시간적으로 여유가 될 때 둘러보며 여러 요인을 비교하고 후회스럽지 않게
사랑하는 분들을 모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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