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

일산수목장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휴식처

한국추모공원협회경기권 2023. 2. 28. 18:26

 

자연친화적인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시며 추모드릴 수 있는 곳 일산수목장

 

 

근래에 들어 많은 분들이 화장을 하는 방식을 선호하게 되면서 90%가 넘어가는 분들이 화장을 하시고

자연스럽게 이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고 선호하고 계십니다.

 

화장 후에 모실 수 있는 곳들은 크게 납골당과 수목장으로 분류가 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택하고자하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곳은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시작이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일부사찰에서만 운영을 하고 있었지만 2000년도

초반부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2000년도 후반에는

 

장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기에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이곳만이 갖추고 있는 이점이 다양하기에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이곳을 보금자리로 택하셨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연회귀 방식,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중한 분들을 화장하고 남은 유골 골분을

자연스레 분해가 되는 특징을 띠고 있는 전분함, 황토함, 한지 등으로 품어드리며,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추모목들 주변에 일정크기의 땅을 파고 난 후에 그곳에 모심으로써 계절과 날씨의

변화를 느끼며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에서와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적합하게 모시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회귀 되기에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게 되어 영구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이 곳은 자연의 품 속에 조성이 돼야 하기에 대부분 산에 위치해 있고, 그곳에서 장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푸르고 생기 넘치는 추모목들, 파란하늘과 따스한 햇살들을 느끼며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추모를 드릴 수 있기에 마치 자연공원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며 일상 중에도

부담 없이 잠시 바람을 쐬러 발걸음을 하기도합니다.

 

 

이렇게 일산수목장과 같은 시설들은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친화적인 방식을 사용하고 있기에 많은 분들께서

시간이 흘러도 계속해서 꾸준히 보금자라로 선택을 하고 계시는데,

 

아직 경험해보지 않았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나중으로 미루고 추후에 후회스러워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오늘은 다양한 방식들 중에서도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서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을 치르면서 둘러보고 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다반사였지만

현재에는 너무나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에

 

일을 치른다면 그것만으로도 혼란스럽고 신경 써야 하는 부분들이 많기에 시간이 흘러 추후에는 후회스러워하며

새로운 곳으로 옮겨 모시고자 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생깁니다.

 

 

그렇기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미리 둘러보고 여러 가지 요인들을 비교한 후에 택해두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고,

그런 분들이라면 해당시설의 근접성, 다양성 등에 대해서 살펴보신 후에 택해야 합니다.

 

현재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기에 일상 중에 여유시간을 내는 것을 어려워하며,

오랜 시간 동안 이동을 하거나 운전을 해야 하는 상황들을 꺼려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변하게 되면서 근접한 곳들을 선호하기에 시설들이 도심지역과 근접해 있어 오가는 것이 편리하다면

이롭겠지만 아직까지 기피시설로 인식이 되고 있기에 외진 곳들이나 외곽 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통이 편리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어 가족분들께서 실제로 발걸음을 하며 느껴보고

시간은 얼마나 소요되고, 얼마나 편리한지에 대해서 알아보신 후에 택하는 것이 후회 없이 택할 수 있는 길이 됩니다.

 

 

일산수목장은 이름처럼 도심지역과 근접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오가고 계시며,

 

이곳에서는 다양한 방면들로 향할 수 있는 도로들이 잘 나있고, 교통량이 많지 않기에 서울에서는 40분,

인천지역에서는 45분 정도, 김포지역에서는 40~50분 정도의 시간이, 일산에서는 2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인근 10분 거리에서는 다양한 지역들로 향하고 있는 대중교통들이 항시 오가고 있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라도,

자차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도 마음 편히 사랑하는 분들을 향해 발걸음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분들께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곳이라 하더라도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곳이라면 시간이 흘러

후회스러워하는 마음들이 생기게 되는데,

 

대부분의 시설들이 이미 만장이 되었거나 남은 자리의 여유가 여의치 않은 경우들이 다반사이기에

선택의 폭이 좁은 곳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가족분들과 이야기를 하신 후 기준을 생각해 두고 그에 적합한 곳을 택하는 것이 이로우며,

일산수목장은 다양한 형태가 준비되어 있고 선택의 폭이 넓기에 많은 분들이 발걸음 하고 계십니다,

 

 

이곳에서는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개인형, 두 분까지도 모실 수 있는 부부형, 4분 이상을 모실 수 있는 가족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개인형들은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형태인 공동목, 조그마한 추모목이 식재되어 있는 잔디수목,

에메랄드 골드, 측백나무, 옥향나무, 소반송나무들을 사용하는 개인형들로 나누어져 있고,

 

부부목들은 한 그루의 나무에 두 분을 모시는 형태이며, 옥향나무, 측백나무, 소반송나무, 에메랄드 골드 수종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 분 이상 모실 수 있는 추모목들은 대반송나무, 조형소나무 등이 있으며, 6분에서 12분 까지도 가능하기에

넓은 공간을 사용하며 소중한 분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가 있는지,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살핀 후에 택한다면 후회스럽지 않으며,

이 글을 통해 보다 아름다운 곳을 택해 마음이 편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산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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