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을 느끼며 사랑하는 분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곳 인천수목장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소중한 분들을 모실 때 매장, 선산을 주로 이용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간소화된 절차를
선호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선택하며 급격하게 수요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수목장은 화장을 마친 후에 모실 수 있는 시설이며, 이곳에서 소중한 분들을 모실 때에는 우선 화장을 하고 남은 유골 골분을
자연스레 분해가 되는 전분으로 빚은 전분함, 황토로 빚은 황토함, 한지 등으로 품어드린 후에

시설에 준비되어 있는 잔디나 추모목들 주변에 일정크기의 땅을 판 후에 모시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치함으로써 그곳에서
계절이 변하고 날시가 변하는 것들을 느끼면서 점차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회귀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 번 모시면 다른 곳으로 옮겨 모시는 것이 어려워 영구적인 사용으로 이어지게 되기에 보다 충분히 살펴보고
신중히 택해야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다양한 방식의 장지들 중에서도 수목장을 보금자리로 택하고자 하는 분들께서 어떤 부분을 살펴보며
택하는 것이 후회 없이 모실 수 있는 길이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하루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일상 중에 여유시간을 내는 것이 어려우며,
장시간 이동을 해야 하거나 운전을 해야 하는 상황들을 꺼려하는 경우가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습니다.
기존에 소중한 분들을 모셔왔던 분들이라면 대부분 선산에 모시는 일들이 많았거나 지방에 모시고 계신 경우들이 많았는데
그곳들은 일상 중에 발걸음을 하기에는 너무나 먼 거리에 자리하고 있거나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에 자주 찾아뵙는 것이
어려워 특별한 날들이나, 명절에 한 번씩 발걸음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너무 먼 곳에 자리한 곳을 발걸음 하는 것이 부답스럽기도 하며, 일상 중에도 편리하게 발걸음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기존에 계시던 자리를 파묘하고 이장을 해오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부터 근접한 곳을 선호하게 되었고, 인천수목장은 도심지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이 꾸준하게 발걸음을 하고 계십니다.

이곳은 서울, 인천, 김포 등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들로부터 근접한 곳에 자리하고 있고 여러 방면들로 향할 수 있도록
도로들이 잘 나있고, 원활한 교통상황을 갖추고 있기에
서울에서는 40분, 인천에서 40분, 일산에서 30분, 김포에서 4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며, 인근 10분 정도의 거리에서
다양한 방면들로 향하고 있는 대중교통들이 항시 오가고 있어 언제나 편리하게 다녀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정류장까지 시설의 셔틀차량이 오가고 있기에 불편함 없이 편안히 시설까지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에 많은 분들이 이곳을 택하며 바쁜 일상 중에 갑작스레 그리운 마음들이 떠오르더라도 편리하게 다녀가며
추모를 드리고 계십니다.

다양한 형태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수목장은 그리 오랜 시간 동안 운영이 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이곳을 선택해 왔기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대부분의 시설이 이미 만장이거나 남은 자리의 여유가 여의치 않은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렇기에 가족분들께서는 시설에 발걸음 하기 전에 가족분들과 충분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어떤 형태가 우리에게 적합할지에
대한 기준들을 세워두고 그에 적합한 자리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살핀 후에 둘러보는 것이 이롭습니다.

인천수목장의 경우 너무나 다양한 형태의 추모목들이 준비되어 있는 시설입니다.
이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추모목들의 수종으로는 측백나무, 코니카나무, 반송나무들, 옥향나무들, 적송나무, 에메랄드그린,
조형소나무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철나무들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추모목들의 금액대는 추모목의 크기와 그에 알맞게 배정되어 있는 공간에 따라서 금액이 상이하게 나눠지고 있으며,
측백나무의 경우 한 분을 모시면 300만 원부터 5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두 분을 모신다면 500만 원부터 700만 원까지
금액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옥향나무의 경우 한 분을 모신다면 최소 250만 원부터 최대 400만 원까지, 두 분을 모신다면 최소 500만 원부터 최대 600만 원까지
금액이 책정되어 있고,
에메랄드그린의 경우 한 분을 모시면 500만 원, 두 분을 모신다면 700만 원으로 금액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반송나무의 경우 크기에 따라서 대반송, 소반송으로 나눠지고 있으며,
소반송나무의 경우 한 분을 모신다면 최소 500만 원부터 최대 600만 원까지, 두 분을 모신다면 최소 7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인천수목장 대반송나무의 경우 6분 을 모실 수 있으며, 금액은 2000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고, 조형소나무의 경우 12분까지 모실 수
있으며 금액은 3500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 한 그루의 나무를 여러 가족이 사용하는 공동목 형태도 있으며, 한 그루에 30분까지 모시는 곳은 150만 원씩,
한 그루에 20분까지 모시는 곳은 250만 원씩, 12분까지 모시는 곳은 300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조성이 되어 있기에 많은 분들께서 이곳에 발걸음을 하며 그중에서 적합한 자리를 선택해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와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 곳을 둘러보고 택한다면 시간이 흘러도 가족분들께서 후회 없이
보다 아름답고 편안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분을 바라보고 추모드릴 수가 있습니다.
인천수목장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을 하며 아래에 사진을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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